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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기업 분석: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1위의 새로운 도약

경제리포트 |2026.01.16 15:00 | 조회 41 | 4 분 소요
셀트리온(068270) 기업 분석: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1위의 새로운 도약

셀트리온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1위 기업으로, 레미케이드·리툭산·허셉틴 등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판매하고 있습니다. 2024년 헬스케어 합병으로 수직계열화를 완성했으며, 짐펜트라(SC 인플릭시맙) 미국 시장 공략과 신규 파이프라인 출시로 성장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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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시가총액

28조원

상승여력

+18%

핵심 투자포인트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1위,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헬스케어 합병 완료로 수직계열화 시너지 극대화
  • 짐펜트라(SC 인플릭시맙) 미국 매출 본격 확대화
  • 신약 파이프라인(CT-P43, CT-P47) 임상 순항

사업 포트폴리오

매출 비중

85%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시밀러 85%
신약/바이오 15%

영업이익 추이

0.45조
2022
0.52조
2023
0.70조
2024
0.85조
2025E
1.0조
2026E

사업부문별 상세 분석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짐펜트라, 트룩시마, 허쥬마

85%
매출 비중
2026E 매출
3.8조원
글로벌 판매국
100개국+
글로벌 순위
1위

신약/바이오

CT-P43, CT-P47, CT-P17

15%
매출 비중
2026E 매출
0.7조원
파이프라인
10개+
임상 단계
3상 4건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

램시마/짐펜트라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
45%
트룩시마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20%
허쥬마
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
15%
기타
베그젤마, 유플라이마 등
20%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

제품명 오리지널 적응증 현황
램시마/램시플렉트 레미케이드 류마티스 관절염, 크론병 글로벌 1위 바이오시밀러
짐펜트라 (SC) 레미케이드 자가주사 제형 미국 매출 본격 확대 중
트룩시마 맙테라 림프종, 류마티스 유럽/미국 판매 중
허쥬마 허셉틴 유방암 글로벌 판매 확대
베그젤마 아바스틴 폐암, 크론병 2024년 미국 승인
유플라이마 아바스틴 안과용, 폐암 미국 FDA 승인

신약 파이프라인

CT-P43 (레론리맙): COVID-19 치료제, 상용화 완료
CT-P47: 차세대 황반변성 치료 바이오시밀러 (루센티스), 임상 3상 진행
CT-P59 (레키로나): COVID-19 항체 치료제, 글로벌 판매
CT-P17: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시장 출시 준비

Economic Moat 분석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리더십

세계 최초로 항체 바이오시밀러(램시마)를 개발·상용화한 기업으로,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레미케이드, 맙테라, 허셉틴, 아바스틴 등 주요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여 100개국 이상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

SC 제형 기술력 (짐펜트라)

자가주사(SC) 제형의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 '짐펜트라'는 환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 제품입니다. 기존 정맥주사 제품 대비 투약 시간이 30분 내 2분으로 단축되어 미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

수직계열화 시너지 (합병 완료)

2024년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으로 개발-생산-판매망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가 완성되었습니다. 중복 비용 절감으로 연간 2,000억원 이상의 비용 절감이 기대되며, 직접 판매 채널 확대로 마진율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실적 분석

연간 실적 추이 (합병 후 기준)

항목 2022 2023 2024 2025E 2026E
매출액 2.1조원 2.5조원 3.2조원 3.8조원 4.5조원
영업이익 4,500억 5,200억 7,000억 8,500억 1조원
영업이익률 21% 21% 22% 22% 23%
순이익 3,800억 4,500억 6,000억 7,200억 8,500억

매출 성장률

+19%

YoY (2025E)

영업이익률

22%

합병 시너지 반영

글로벌 수출국

100+

개국 판매

매출 구조 분석

제품별 매출 비중

램시마/짐펜트라 (인플릭시맙) 45%
트룩시마 (리툭시맙) 20%
허쥬마 (트라스투주맙) 15%
기타 (베그젤마, 유플라이마 등) 20%

지역별 매출 비중

유럽 45%
미국 30%
아시아/기타 25%

합병 시너지 효과

비용 절감 효과

약 1,500억

중복 비용 제거

직접 판매 비중

65% → 80%

마진 개선

R&D 효율화

약 500억

임상 비용 절감

Peer 비교 분석

셀트리온

TARGET
시가총액: 28조원
PER(25E): 39배
영업이익률: 22%
ROE: 7.8%

Teva (이스라엘)

시가총액: 20조원
PER: 12배
영업이익률: 18%
특징: 제네릭 중심

Sandoz (스위스)

시가총액: 25조원
PER: 15배
영업이익률: 15%
특징: 노바티스 분사

Biocon (인도)

시가총액: 8조원
PER: 25배
영업이익률: 12%
특징: 인슐린 중심

목표주가 산정

산정 방식: 2026년 예상 EPS 5,900원 × Target PER 39배
목표주가: 230,000원 (현재가 대비 +18% 상승여력)
프리미엄 근거: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1위, 합병 시너지, 신규 제품 승인

리스크 요인

1.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후발 업체들이 지속 진입하고 있습니다. Sandoz, Teva, Biocon 등 글로벌 경쟁사의 가격 공세로 제품별 마진율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미국 약가 정책 변화

미국 IRA(인플레이션감축법)로 인한 약가 협상 확대가 바이오의약품 가격 하락 압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에도 불구하고 단가 인하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3. 특허 소송 리스크

오리지널 의약품 회사들과의 특허 분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특허 소송 결과에 따라 일부 제품의 출시 지연이나 로열티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환율 변동성

매출의 75%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며, 유로화와 달러화 환율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원화 강세 시 원화 환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업 정보
설립연도 2002년
대표이사 서정진
본사 소재지 인천 송도
임직원 수 약 7,500명 (합병 후)
상장시장 KOSPI (2008년 상장)
주요 사업 바이오시밀러 개발·생산·판매, 신약 개발
참고 자료

공시 및 IR 자료

  • 셀트리온 분기 실적 발표 자료
  • 셀트리온 투자설명회(IR)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사업보고서

산업 리서치

  •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동향 보고서
  • 미국/유럽 바이오시밀러 정책 분석
  • 경쟁 바이오시밀러 업체 실적 분석

관련 링크

  • 셀트리온 공식 홈페이지: www.celltrion.com
  • 셀트리온 IR: ir.celltrion.com
  • 한국거래소: www.krx.co.kr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작성일: 2026년 2월 | 작성자: 이코노미리포트 리서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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