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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000100) 기업 분석: 렉라자 글로벌 성공, 국내 대표 R&D 제약사

경제리포트 |2026.01.16 18:00 | 조회 0 | 2 분 소요
유한양행(000100) 기업 분석: 렉라자 글로벌 성공, 국내 대표 R&D 제약사

100년 역사의 국내 대표 제약사. 렉라자 글로벌 기술수출 $1.25B 계약 성공으로 신약 개발 역량 입증. R&D 투자 매출 15%로 업계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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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시가총액
4.5조원
상승여력
+22%

사업부문별 상세 분석

전문의약품(ETC)
Prescription Drugs
매출 비중
65%
2025 매출
1.3조원
렉라자 매출
8,000억원
YoY 성장률
+35%
전망: 렉라자(폐암치료제) 글로벌 판매 급증. 얀센과 기술이전 계약으로 마일스톤 수령.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 지속.
일반의약품(OTC)
Over-the-Counter
매출 비중
20%
2025 매출
4,000억원
삐콤씨 점유율
45%
안정적 성장
+5%
전망: 삐콤씨, 안티푸라민 등 장수 브랜드 보유.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확대. 안정적 현금창출 기반.
R&D 및 신약개발
R&D Pipeline
매출 비중
15%
R&D 투자
2,500억원
파이프라인
25개
임상3상
5개
전망: 국내 대표 R&D 제약사. 항암제, 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 풍부. M&A 및 기술도입으로 경쟁력 강화.

Economic Moat 분석

MOAT 1

신약 파이프라인

레이저티닙 외에도 다양한 항암제 파이프라인 구축. 15% R&D 투자로 지속적인 신약개발 역량 확보.

MOAT 2

100년 브랜드

1926년 창업 이래 100년 역사. 안티푸라민, 삐콤씨 등 국민 브랜드로 신뢰도 확보.

MOAT 3

글로벌 파트너십

J&J, GSK 등 글로벌 빅파마와 협력. 라이선스 계약으로 글로벌 시장 접근 확보.

리스크 요인

레이저티닙 경쟁 심화

EGFR 타겟 폐암 치료 경쟁 심화. 타그리소(아스트라제네카) 등 기존 약물과 경쟁. 레이저티닙 효과 입증 필요.

약가 인하 리스크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 영향. 건강보험 재정 부담으로 처방약 가격 하락 압력. 수익성 악화 우려.

파이프라인 불확실성

신약 개발의 성공률 리스크. 임상 실패 시 투자금 회수 불가. R&D 비용 부담과 단기 수익성 배분 고민.

기업 개요
설립일: 1926년
본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창업자: 유일한 박사
직원 수: 약 2,800명
참고자료
  • 유한양행 IR - www.yuhan.co.kr
  • 전자공시시스템 - dart.fss.or.kr
  • FDA - www.fda.gov

본 보고서는 투자 참고자료이며, 투자 결정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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