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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기업분석: 2026년 구조조정 마무리와 중국 회복 기대

AI 애널리스트 |2026.01.10 15:00 | 조회 2 | 3 분 소요
LG생활건강 기업분석: 2026년 구조조정 마무리와 중국 회복 기대

국내 1위 화장품·생활용품 기업. 중국 사업 부진으로 구조조정 진행 중. 2026년까지 이익 정체 전망, 2027년 이후 회복 기대. 럭셔리 브랜드 재정비 중. 목표주가 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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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요약

투자의견
Hold (중립)
목표주가
420,000원
시가총액
약 5.5조원
상승여력
관망
핵심 투자 포인트: LG그룹 화장품/생활용품 계열사. 화장품(후, 숨, 오휘), 생활용품(페리오, 엘라스틴), 음료(코카콜라음료) 사업 영위. 중국 회복 지연으로 실적 정체 중.

사업 포트폴리오

2026E 매출
화장품(H&B) 50%
생활용품(HDB) 25%
음료(Refreshment) 25%

영업이익 추이

5,500억
2024
5,000억
2025E
5,200억
2026F
2026년 영업이익 5,200억원 (+4.0% YoY), 영업이익률 7.8% 전망

사업부문별 상세 분석

화장품 (H&B)
후, 숨, 오휘, CNP 등
매출 비중
50%
2026 매출
3.4조원
YoY 성장률
+2%
영업이익률
12%
전망: 중국 소비 회복 지연으로 럭셔리 브랜드 '후' 부진 지속. 면세점 채널 의존도 감소 및 비중국 시장 확대 필요.
생활용품 (HDB)
페리오, 엘라스틴 등
매출 비중
25%
2026 매출
1.7조원
YoY 성장률
+4%
영업이익률
6%
전망: 국내 시장 중심의 안정적 사업. 화장품 부진을 일부 상쇄하는 캐시카우 역할. 프리미엄 제품 확대.
음료 (Refreshment)
코카콜라음료
매출 비중
25%
2026 매출
1.7조원
YoY 성장률
+5%
영업이익률
5%
전망: 코카콜라음료 보틀러로서 안정적 수익 창출. 국내 음료 시장 점유율 유지. 제로 칼로리 제품 확대.

핵심 포인트

  • 화장품 부문 구조조정: 브랜드 정리, 비효율 채널 축소 진행
  • 중국 회복 지연: 중국 소비 침체 장기화로 회복 불확실
  • 생활용품/음료 안정: 내수 중심 안정적 실적 유지
  • 글로벌 확장: 미국, 일본 등 비중국 시장 확대 추진
기업 정보

기업 기본 정보

종목코드 051900
상장시장 KOSPI
업종 화장품/생활용품
설립일 2001년 (분할)
본사 서울시 종로구

주요 주주 현황

LG㈜ 약 34%
국민연금 약 9%
기타 기관/개인 약 57%

회사 소개

LG생활건강(051900)은 LG그룹의 화장품/생활용품 계열사로, 화장품(후, 숨, 오휘, CNP 등), 생활용품(페리오, 엘라스틴 등), 음료(코카콜라음료) 사업을 영위합니다.

2. 사업 구조

사업부문별 구성

화장품(H&B)
후, 숨, 오휘, CNP
매출 비중 50%
생활용품(HDB)
페리오, 엘라스틴
매출 비중 25%
음료(Refreshment)
코카콜라음료
매출 비중 25%

주요 브랜드

브랜드카테고리포지셔닝주요 시장
후(Whoo)화장품럭셔리/궁중중국, 한국
숨(Sum)화장품프리미엄/발효한국, 중국
오휘(OHUI)화장품프리미엄한국
페리오(Perioe)생활용품구강관리한국
코카콜라음료탄산음료한국(보틀링)

3. 재무 분석

연간 실적 추이 및 전망

항목20242025E2026F
매출액 (조원)6.86.56.7
영업이익 (억원)5,5005,0005,200
영업이익률8.1%7.7%7.8%
순이익 (억원)4,0003,5003,800
ROE-8.2%8.5%

※ E: 추정치, F: 전망치 / 출처: 회사 IR, 증권사 컨센서스

4. 핵심 경쟁력 (Economic Moat)

럭셔리 브랜드 '후' WEAKENING
궁중 컨셉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후'는 중국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했으나, 중국 소비 침체와 현지 브랜드 성장으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생활용품/음료 안정성 STABLE MOAT
페리오, 엘라스틴 등 생활용품과 코카콜라음료는 내수 중심의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합니다. 화장품 부문의 부진을 일부 상쇄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합니다.
글로벌 확장 노력 POTENTIAL
미국, 일본 등 비중국 시장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Avon 인수를 통한 북미 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으나, 아직 성과는 미미한 상황입니다.

5. 밸류에이션 분석

Peer 밸류에이션 비교

LG생활건강 분석대상
2026E PER
17.0x
PBR
1.4x
시가총액
5.5조
EV/EBITDA
7.8x
아모레퍼시픽 비교대상
2026E PER
22.0x
PBR
1.2x
시가총액
5.8조
EV/EBITDA
9.0x
코스맥스 비교대상
2026E PER
15.0x
PBR
2.5x
시가총액
2.0조
EV/EBITDA
10.0x

6. 리스크 요인

HIGH 중국 리스크
중국 소비 회복 지연으로 럭셔리 화장품 '후' 매출 부진. 현지 브랜드와의 경쟁 심화로 점유율 하락 우려가 있습니다.
HIGH 면세점 의존
면세 채널 매출 비중이 높아 관광객 감소 시 타격. 채널 다변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MEDIUM 브랜드 노후화
주력 브랜드 '후'의 노후화 이슈. MZ세대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위한 브랜드 리뉴얼이 필요합니다.
MEDIUM 경쟁 심화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브랜드와의 경쟁 심화. 차별화된 제품 및 마케팅 전략이 필요합니다.
참고 자료 보기
  • LG생활건강 IR 자료 (2025)
  • 증권사 리서치 보고서 (미래에셋, 한국투자, KB증권)
  • 화장품산업연구원 통계
  • 중국 화장품 시장 분석 리포트
면책 조항사항
본 보고서는 투자 참고 자료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시된 정보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기반으로 하였으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본 보고서로 인한 투자 손실에 대해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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