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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 기업 분석: 통신 3위, 배당수익률 5.2%의 인컴 매력

경제리포트 |2026.01.14 18:00 | 조회 2 | 2 분 소요
LG유플러스(032640) 기업 분석: 통신 3위, 배당수익률 5.2%의 인컴 매력

LG그룹 계열 종합 통신사업자. 배당수익률 5.2%로 업계 최고 수준, 5G 전환으로 ARPU 상승 지속. B2B 신사업 확대로 성장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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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시가총액
5.5조원
상승여력
+19%

사업부문별 상세 분석

무선통신 사업부
Wireless
매출 비중
55%
2025 매출
7.7조원
가입자 수
1,580만
5G 비중
65%
전망: 5G 가입자 확대로 ARPU 상승. 통신 3위이지만 안정적 시장 점유율 유지. B2B 5G 서비스 확대.
유선/초고속인터넷
Broadband & Fixed-line
매출 비중
30%
2025 매출
4.2조원
IPTV 가입자
520만
YoY 성장
+3%
전망: IPTV(U+tv) 콘텐츠 경쟁력 강화. 기가인터넷 가입자 확대. 스마트홈 서비스와 번들 판매 증가.
기업솔루션 및 기타
Enterprise Solutions & Others
매출 비중
15%
2025 매출
2.1조원
배당수익률
5.2%
클라우드 성장
+25%
전망: 클라우드/IDC 사업 고성장. AI·데이터 서비스 확대. 안정적 배당으로 인컴 투자 매력.

Economic Moat 분석

MOAT 1

통신 인프라

5G 네트워크 99% 인구 커버리지. 막대한 초기 투자가 필요한 통신망은 강력한 진입장벽으로 작용.

MOAT 2

LG그룹 시너지

LG그룹 계열사와의 B2B 협업.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과 IoT, 스마트홈 사업 연계.

MOAT 3

IPTV 경쟁력

U+tv 520만 가입자로 IPTV 시장 경쟁력 확보. 콘텐츠 차별화와 번들 상품으로 고객 락인.

통신 3사 비교

LG유플러스
배당 5.2%
PER 8.7x | PBR 0.65x
최고 배당
SK텔레콤
배당 4.5%
PER 9.5x | PBR 0.85x
KT
배당 5.0%
PER 7.5x | PBR 0.55x

리스크 요인

시장 3위 한계

이동통신 점유율 20%로 3위 지위 고착화. SK텔레콤·KT 대비 규모의 한계. 마케팅 비용 부담 크나 점유율 확대 어려움.

요금제 경쟁 압력

정부의 요금제 인하 정책 압력. 알뜰폰 확대로 저가 경쟁 심화. ARPU 상승에 역풍 리스크 존재.

CAPEX 부담

5G 네트워크 확충, IDC 확대 등 지속적인 설비투자 필요. 투자 대비 수익 정상화까지 시간 소요.

기업 개요
설립일: 1996년
본사: 서울특별시 용산구
직원 수: 약 11,000명
대주주: LG (37.7%)
참고자료
  • LG유플러스 IR - www.uplus.co.kr
  • 전자공시시스템 - dart.fss.or.kr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www.msit.go.kr

본 보고서는 투자 참고자료이며, 투자 결정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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